사진=코리안페스티벌 재단 제공
지역 기업 후원 잇따라…K-푸드·K-컬처 알리는 대표 축제에 힘 보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역 기업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준비위원장 강신범)은 3일 오전 8시30분 다민족 마켓 체인 남대문 마켓(대표 김용덕)에서 1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받은 데 이어, 오전 11시에는 풀무원에서 1만달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행사 지원을 넘어 지역 기업들이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에 동참하고, K-푸드와 K-컬처를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은 코리안페스티벌이 한인사회만의 행사를 넘어 다양한 인종과 세대가 함께 즐기는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다문화 축제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은 올해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K-푸드와 K-컬처,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축제의 규모와 콘텐츠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