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타워·프리미엄 공간·출입구 등 전면 개선… 관람객 편의 대폭 강화
귀넷카운티의 대표적인 공연·스포츠 시설인 개스 사우스 아레나가 1억7,500만 달러 규모의 대규모 개선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개스 사우스 아레나는 3일 공식 착공식을 열고 경기장과 주변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에는 새로운 주차타워 건설을 비롯해 프리미엄 공간 재구성, 메인 출입구 개선, 최신 기술 도입, 식음료 시설 및 관람객 휴게·모임 공간 확충 등이 포함된다.
아레나 측은 이번 투자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방문객들이 경기장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공연이나 경기가 시작될 때까지 더욱 편리하고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개스 사우스 아레나 측은 “오늘 공식적으로 첫 삽을 떴으며, 이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일 뿐”이라며 향후 시설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