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명분은 교통법규…실제 목적은 ICE 이민단속?
AJC, 바디캠 공개…"작업용 밴이 주요 타깃" 문자 포착 조지아 일부 경찰이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작업용 밴을 사실상 주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하반기 사업 본격화
이사회·자문위원회·집행부 상견례 개최…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추진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자문위원회·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미셸 강, HD99 탈환 총력전…”여름 선거운동 본격화”
조지아주 하원 99지구(HD99) 민주당 후보 미셸 강 후보가 최근 개최한 '연합 커뮤니티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원 99지구 탈환을 위한 여름...
아마존 프라임데이 260억달러 ‘역대급 쇼핑’…전자제품·장난감 인기
4일간 소비 9.3% 증가…고물가 속 "할인 때 미리 산다" 아마존의 연례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Prime Day)가 올해 4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프랑스,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자유의 여신상 ‘조명 쇼’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뉴욕의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에서 화려한 조명 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뉴욕 주재 프랑스 총영사관이 29일 밝혔다....
월마트, 애틀랜타에 기술직 양성 허브 신설
무료 직업훈련 통해 기술직 전환 지원…시급 최대 51달러 월마트(Walmart)가 숙련 기술직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애틀랜타에 새로운 직업훈련 허브를 설립하고...
미국에서 가장 교육 수준 높은 도시는?…애틀랜타 전국 29위
월렛허브, 미국 150개 대도시권 분석…앤아버·더럼·산호세 '톱3' 미국에서 교육 수준이 가장 높은 대도시권은 미시간주 앤아버(Ann Arbor)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트로...
주요 IB, 연준 금리인하 종료 평가…하반기 동결·인상 전망
JP모건 등 7곳 금리동결 예상…BofA·도이체는 인상 전망 연내 인하 의견 유지는 씨티 1곳 불과…"경제 올해 2%대 성장세 유지" 미국 월가의...
무너진 아메리칸 드림…미추방 당한 100명 귀국 첫날 참변
강제송환으로 마이애미→라과이라 도착한 당일 지진으로 숙소 붕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다 미국에서 강제송환된 베네수엘라인 100여명이 고국에 도착한 첫날 강진이 발생하면서 숙소가...
‘월드컵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 등 야유 속 귀국
이강인·김민재 등 선수 9명 먼저 입국…손흥민 등은 순차 귀국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일부...
이강인, 스페인 매체 조별리그 베스트11에…32강 탈락국 중 유일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 끝에 조기 탈락했지만,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활약은 해외 언론도 인정했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일간...
네 번째 무대 마친 손흥민 “다시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다시 제 자리에서 최선 다하겠다"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하고...
애틀랜타 한인회,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
"GPA보다 중요한 것?"… 건강한 마음·소통·리더십 함께 나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는 내달 1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스와니 라루체 시어터에서 '2026 차세대 리더십...
조지아, 독립기념일까지 ‘찜통더위’…체감온도 최고 112도
북조지아와 애틀랜타 일대에 올여름 가장 강력한 폭염이 찾아오면서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28일(일) 애틀랜타의 낮 최고기온은...
트럼프, ICE 국장에 오클라호마 전 주경찰 랜스 슈로이어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취임 예정…오바마 행정부 이후 첫 정식 ICE 국장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신임 국장으로 오클라호마주...
월남참전 유공자회 56차 정기모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소프·보텀스, 사바나서 첫 합동 유세…트럼프·공화 후보 정조준
의료·물가·관세 앞세워 민주당 결집…11월 본선 대결 본격화 조지아주 민주당의 연방상원 후보와 주지사 후보가 공화당 후보 확정 이후 처음으로 합동 유세를...
귀넷 퍼블릭스서 금융사기 의심…남녀 용의자 신원 확인 나서
록데일 카운티 보안관실가 귀넷 카운티 일대 퍼블릭스(Publix) 매장에서 발생한 금융거래 사기 사건과 관련해 남녀 용의자 2명의 신원 확인에 나섰다. 보안관실은...
트럼프 행정부 우편투표 규정 추진…법원 “효력 정지”
트럼프 행정부 선거 규정 둘러싼 법적 공방 확산 미국 우정청(USPS)이 주정부가 우편투표 유권자 명부를 연방정부에 제출하지 않을 경우 우편투표용지 배송을...
심장·신장질환 치료제 94만 병 리콜…FDA “이물질 가능성”
정제 표면 이물질 발견…FDA "환자 안전 위험은 낮아" 미국에서 심장질환 및 신장질환 치료제 약 94만 병이 이물질 혼입 가능성으로 자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