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K-뷰티 대부 박형권 회장 “중남미 잇는 유통 허브 구축”
미국서 15개 매장·700명 직원 거느린 K-뷰티 유통 기업 일궈 마흔다섯에 도전한 아메리칸드림…실패 끝에 성공 신화 "빨리 보다 정확히, 천천히…미리 포기하지 ...
미국서 15개 매장·700명 직원 거느린 K-뷰티 유통 기업 일궈 마흔다섯에 도전한 아메리칸드림…실패 끝에 성공 신화 "빨리 보다 정확히, 천천히…미리 포기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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