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영웅보다 모두의 참여”… 한인사회 시민참여 확대 모색
정치·예술·시민사회 잇는 대화의 장…영향력 확대 논의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의 미래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치·예술·시민사회 잇는 대화의 장…영향력 확대 논의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의 미래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5년 한 해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와 도전을 겪었다.대규모 이민 단속과 비자 규제 강화, 금융권 재편, ...
조지아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친한파 정치인 래리 존슨(Larry Johnson) 후보의 선거자금 마련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 행사가 지난 26일 둘루스 청담에서 ...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내년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정치, 경제, 이민 등 예측 불허의 상황을 예상하고 있지만 조심스럽게 ...
메릴린 스트릭랜드 워싱턴주 연방하원 의원이 한인 커뮤니티를 만나 카멀라 해리스를 지지하며 한인들의 투표를 독려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오후 6시, ...
조지아 샘 박 주 하원의원(사진)이 조지아 107지역 하원 선거구에 5번째 도전장을 냈다. 107지구 로렌스빌 지역구 한인 차세대 샘 박 조지아 ...
애틀랜타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승)이 만든 '회장 자격 4년치 회비 납부'조항에 대해 한인들의 86.67%가 “4년치 회비납부 필요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지난 10일 한인사회 ...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