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 “주님께서 이루시는 베데스다의 꿈”
7월이 폴짝폴짝 뛰어가는 시간에 과테말라에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가장 먼저 베데스다 증축 공사 업데이트 소식을 전합니다 . 베데스다증축공사는 우리 주님의...
미국 한인 차세대, 17일간 모국에서 믿음과 뿌리 되새겼다
NKPM, 제35차 미국 대학생 모국방문 사역 성료 미국남선교전국연합회(NKPM)가 주관한 제35차 미국 대학생 모국방문 사역이 지난 6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의 일정을...
교황, 강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10만 유로 지원
레오 14세 교황이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에 10만 유로(약 1억7천만원)를 지원했다고 현지 안사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원금은 베네수엘라 주재 교황대사...
케냐 오지에 생명의 물 공급… “복음과 사랑으로 섬깁니다”
동아프리카 케냐 트랜스 은조이아 지역과 웨스트 포콧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요한 선교사가 최근 선교 현장의 소식과 하나님께서 이루고 계신 사역의...
“복음과 삶을 함께 세우는 선교”… 케냐서 사역하는 김요한 선교사
“야외예배 끝에 세워진 성전”… 케냐 살라마교회 헌당 감격 동아프리카 케냐 트랜스 은조이아(Trans Nzoia)지역과 웨스트 포콧(West Pokot)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며 현지 사역에...
[선교편지]베데스다, 과테말라 산골마을서 순회진료
과테말라에서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베데스다를 통한 우리 주님의 사랑은 험산오지에도 풍성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저희는 엘쎄로 까브리깡(El Cerro...
[선교편지]캄보디아 무슬림 사역-권오병·권현성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캄보디아 무슬림 마을에서의 사역 가운데 늘 함께 기도와 사랑으로 동역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기가 시작되며 날씨와...
다일공동체, 동대문구 상대 최종 승소…대법 “밥퍼 철거명령 위법”
4년 법적 공방 마침표…약자복지 현장 안정성 확보 의미 다일공동체가 운영하는 ‘밥퍼 무료급식소’에 대한 동대문구청의 철거 시정명령 처분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최종...
아틀란타 소명교회, 새 성전 건축 본격화…10월 입당 목표
4월 7일 부지 클로징 완료, 19일 기공예배 개최 아틀란타 소명교회가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교회는 지난 4월...
[선교편지]새벽이슬 같은 청년들과 함께한 감사의 밤
오지순회진료·백내장 수술·베데스다 증축까지… 주님의 일하심 계속 새벽 이슬 같은 주님의 청년들을 바라보는 것은 언제나 큰 기쁨입니다.지난 3월 초, 베데스다에서는 약...
캄보디아, 다시 일상으로…“복음으로 희망 이어간다”
전쟁·범죄 여파 속에서도 선교 사역 지속… 캄보디아가 최근 사회적 혼란을 딛고 점차 일상의 평온을 되찾고 있는 가운데, 현지 선교 사역도...
우미쉘 목사 초청 ‘KONNECT 찬양예배’ 29일 개최
애틀랜타 프라미스 교회... 청년·성도 대상 말씀·간증 집회 애틀랜타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최승혁)가 오는 29일(주일) 오후 2시, 본당에서 ‘KONNECT 찬양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선교편지]과테말라 베데스다 10주년 기념예배
하늘이 갈라지고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내려오심을 경험했던 베데스다 10주년 기념예배의 소식으로 과테말라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2월 15일, 베데스다 식구들, 힐링과테말라의 이사진들,...
SRCC 차란 시크 박사, 아시안 경제·정치 영향력 확대 비전 제시
분산된 상공회의소 통합…2천만 회원 기반 ‘리저널 파워’ 강조 미남부 지역 상공회의소(SRCC)의 차란 시크(Dr. Charan Shikh) 대표가 아시안 커뮤니티의 경제력과 정치적...
“복음 안에서 하나 되자”…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준비기도회
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2차 준비기도회 열려…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다니엘기도회를 준비하는 ‘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2차 준비기도회’가 지난 12일 베다니감리교회(이동훈 목사...
최일도 목사, 비교와 경쟁 내려놓고 예수의 길 따르는 삶이 참된 섬김
아틀란타 벧엘교회,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설교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를 초청해 주일예배 1부, 2부, 3부에서 “섬김이란 무엇인가?”(마태복음 20:...
[선교편지]2026년 새해, 풍성한 의료캠프로 활기차게…
What a month! 우리 주님의 능력으로 2026년 새해를 풍성한 의료캠프로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가장 먼저 소개하는 캠프는 23일에 있었던 백내장개안캠프입니다. 우리 베데스다안과에서 근무를 하는 닥터 마르코가 집도의가 되어 41명의 수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을 진행한 닥터 마르코, 닥터 라파엘과 우리 안과 수술팀, 그리고 후원을 해 주신 L집사님(뉴욕)께 감사드립니다. 백내장 수술캠프에 참가하시는 분들의 사연을 들어보면 늘 가슴이 먹먹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는 도냐 Ana Castilla(59)입니다. 이분은 10년이 넘도록 제대로 보지 못하고, 최근 4년 정도는 앞을 전혀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10여 년 전에 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안과 의원에 방문을 했다고 합니다. 백내장 진단을 받고 수술을 권유받았는데, 수술비용이 이분들의 형편상 바로 마련될 수 있는 액수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가정은 7년이 넘도록 조금씩 모아서 7년전에는 거의 수술비를 모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이때 남편이 두 도시간에 territorial conflict으로 인한 총격전에서 사망했다고 합니다. 도냐 아나는 하는 수 없이 그동안 모아온 백내장 수술을 받을 돈을 남편의 장례식에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눈은 앞을 전혀 보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남편 없이 다시금 재정을 모을 엄두를 내지 못하면서 지내오다가, 저희 베데스다 백내장개안수술 캠프 듣고 찾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수술을 받고 두 준의 시력이 온전히 회복이 되었습니다. 다시 보게 되었을 때 이분은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 주님의 은혜를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은 이렇게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그런데, 이렇게 육신의 시력만이 회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백내장개안수술캠프를 통해서 이 분들은 자신들의 삶 속에서 늘 동행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우리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 확신 이 분들은 두려움 없이 힘있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베데스다에서 다음 백내장개안수술 캠프는 3월 5일에 진행되며, 기도하기로는 100명의 영혼을 밝히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 당부드립니다. 두번째 의료캠프 소식은 26일 부터 28일까지 3일간에 걸쳐서 진행된 내시경/ 장내시경 캠프입니다. 이 내시경 캠프는 우리 위장관내과의사인 닥터 다리오와, 섬터감리교회에서 오신 닥터 미치와 제니퍼 그리고 우리 외과 수술팀이 함께 진행을 했습니다. 3일동안에 우리는 49건의 시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캠프동안에 많은 이들이 질병의 초기단계에서 병을 발견하고 치료를 할 수 있었지만, 몇 명의 환자들은 매우 진행된 식도암과 대장암등이 발견되어서 많은 아타까움을 주었습니다. 이후 수술을 담당할 닥터가 병변부위를 잘 찾을 수 있도록 잉크로 타투잉까지 하는 시술을 진행했습니다. 시술을 행한 닥터 미치, 닥터 다리오, 마취를 담당해준 닥터 가비, 그리고 우리 외과 수술팀에 감사드립니다. 내시경 캠프역시 앞으로는 일년에 네번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내시경 캠프는 수면 내시경으로 진행되어서, 마취과 의사와 위장관 의사에게 사례를 해야 합니다. 물론 외부에서 선교를 오신 의사들은 무료로 시술을 합니다. 이번에 진단을 받은 모든 이들이 향후 치료과정속에서 온전하신 우리 주님의 힐링이 임하시길, 그리고 계속해서 내시경 캠프가 진행되도록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 당부드립니다. 세번째 캠프는 19일에 있었던 익상편 Camp입니다. 익상편은 눈앞에 조직이 자라나서 동공을 가리면서 시력을 저하시키는 질환입니다. 이번 Pterygium Camp는 우리 안과의사인 Dr. MariaJose가 진행을 했고 총 10건의 익상편수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을 진행한 우리 닥터 마리아호세에게 감사하고, 수술을 받은 모든 이들이 우리 주님의 은혜 가운데 온전한 회복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네번째는 순회진료캠프들입니다. 썸터감리교회팀이 오셔서 네번에 걸쳐서 오지 마을들을 돌아다니면서 진료와 치료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 함께 한번은 베데스다 자체적으로 의료/치과/안과 순회진료를 감당했습니다. 썸터감리교회 선교팀은 4일동안의 순회진료를 통해서 900여명을 진료했고, 하루동안 저희 자체적으로 진행한 순회진료에서는 400여명의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었습니다. 수고를 해 주신 썸터감리교회선교팀과 또 베데스다 스태프와 자원봉사를 해 준 우리 과테말라의사, 치과의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선교편지]베데스다는 주님의 품…우리는 그분의 손과 발일 뿐
미사엘 (30)과 카롤리나 (27) 어린 부부는 끝내 울음을 참지 못하고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크리스트퍼 (6) 가 베데스다 병원에서 백내장...
애틀란타 중앙교회, 감사 나눔 경찰·소방·시청 직원에 후원
애틀란타 중앙교회(담임목사 강병희)가 12월 30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회는 이날 챔블리 경찰서·챔블리 소방서, 도라빌...
“모두에게 평화가 함께 하기를”…다일공동체 거리 성탄 예배
노숙인·독거노인 등 2천여명 모여…무료점심·방한키트 제공 "예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화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