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O Design/Build 사업개발 디렉터…
한미 비즈니스 연결·협력 확대 기대
ARCO Design/Build의 사업개발 디렉터 브랜든 최(최연철)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에 선임됐다.
이와 함께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에서도 부회장으로 승진해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됐다.
최 회장은 ARCO Design/Build에서 한국 기업을 전담하는 ‘한국 데스크’를 이끌며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과 사업 확장, 시설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국 기업과 미국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연결하며 기업들의 안정적인 미국 진출을 돕는 역할을 맡아왔다.
ARCO 측은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탄탄한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믿음을 브랜든 최가 매일 실천하고 있다”며 “사람과 기업,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연결하는 데 꾸준히 힘써왔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앞으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부회장으로서 한국 기업과 미국 주류 비즈니스 커뮤니티 간 교류를 확대하고, 기업 간 협업과 성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ARCO 측은 “브랜든 최가 새로운 리더십 역할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관계와 파트너십을 계속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