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9일 일부 구간 전면 통제 예고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도로 보수공사를 위해 30일 오후 9시부터 11월 2일 오전 5시까지 풀턴카운티 남서부 인터스테이트 285(I-285) 일부 차로를 통제한다.
이번 공사는 총 2억600만 달러 규모의 ‘I-285 웨스트사이드 재건 사업’의 일환이다. 칼리지파크의 사우스 풀턴 파크웨이부터 애틀랜타 콜리어 로드까지 노후 콘크리트 포장을 보수·교체하는 사업으로,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북쪽 방향은 랭퍼드 파크웨이(출구 5)와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드라이브(출구 9) 사이에서 오른쪽 또는 왼쪽 2개 차로를 번갈아 통제한다.
남쪽 방향은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드라이브(출구 9)와 캠프크리크 파크웨이(출구 2) 사이에서 왼쪽 또는 오른쪽 2개 차로를 교대로 폐쇄한다. 양방향 모두 공사 구간에서 안내 표지에 따라 주행 차로가 변경된다.
GDOT는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평소보다 이동 시간을 여유 있게 잡거나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실시간 교통 상황과 통제 정보는 511GA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상 여건이 허락할 경우 11월 6일부터 9일까지 랭퍼드 파크웨이(출구 5)와 캠프크리크 파크웨이(출구 2) 사이 양방향 전 차로가 폐쇄될 예정이다. 전면 통제 기간에는 해당 구간 차량 통행이 금지되며, 모든 차량은 지정된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