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오는 6월 1일부터 26일까지 제22회 밀알여름학교를 개최하는 가운데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올해 밀알여름학교는 ‘어두운 세상에 빛되신 예수님’(요한복음 8장 12절)을 주제로 노크로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밀알선교센터(4281 Steve Reynolds Blvd., Norcross, GA 30093)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밀알선교단 측은 장애 학생들과 참가자들의 안전한 활동과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봉사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현재 자원봉사자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활동 보조와 이동 지원, 식사 보조, 프로그램 진행 보조 등을 함께할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며, 학생과 일반인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 교육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밀알선교센터에서 진행된다.
최재휴 목사는 “참가자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의 삶의 빛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랑으로 함께 섬겨줄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원봉사 및 행사 문의는 애틀랜타 밀알선교단(404-644-3533)으로 하면 된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