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귀넷플레이스몰에서 열리는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한인 기업들의 후원도 잇따르고 있다.
한인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WNB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강신범)는 14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후원금 2만달러를 전달하고,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코리안페스티벌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트로이 표·강신범 공동대표는 “매년 코리안페스티벌을 후원해 왔으며 운영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어 축제를 향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코리안페스티벌이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도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WNB팩토리의 코리안페스티벌 후원은 올해로 3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