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대표 명소인 스톤 마운틴 공원(Stone Mountain Park) 정상에서 부활절 이른 아침, 장엄한 일출과 함께하는 ‘이스터 선라이즈 서비스(Easter Sunrise Service)’가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오는 5일(부활절) 오전 7시, 산 정상과 메모리얼 론(Memorial Lawn)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초교파 예배로, 매년 수천 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부활절 행사다.
조지아의 대표 명소인 스톤 마운틴 공원(Stone Mountain Park) 정상에서 부활절 이른 아침, 장엄한 일출과 함께하는 ‘이스터 선라이즈 서비스(Easter Sunrise Service)’가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오는 5일(부활절) 오전 7시, 산 정상과 메모리얼 론(Memorial Lawn)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초교파 예배로, 매년 수천 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부활절 행사다.
정상 예배에서는 Bryant Wright와 Crawford Loritts가 메시지를 전하며, 찬양은 크리스천 아티스트 Parker Wyatt가 인도한다. 자연 속에서 떠오르는 해와 함께 진행되는 예배는 신앙과 평안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배 당일 공원 게이트는 오전 3시에 개장하며,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소밋 스카이라이드(Summit Skyride)는 오전 4시에 운영을 시작한다. 공원 측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최소 1시간 전 입장을 권장하고 있다.
주최 측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소 1시간 이상 여유를 두고 도착할 것을 권장했다. 또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올해 설교는 국제 미디어 사역 단체 ‘Right From The Heart 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국제 구호 단체 ‘Send Relief’ 회장인 브라이언트 라이트(Bryant Wright) 목사와, ‘Beyond Our Generation’의 설립자이자 크루(Campus Crusade for Christ)에서 27년간 활동한 크로포트 로리츠(Crawford Loritts) 목사가 맡는다.
이 행사는 1944년 지역 교회 청소년들이 부활절 아침 산 정상에 올라 해돋이를 본 것에서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조지아를 대표하는 부활절 행사로 자리 잡았다.
공원 주차비는 일일 20달러(연간 40달러)이지만 이날 교회 밴과 버스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스카이 라이드 티켓은 왕복 20달러, 편도는 15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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