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20일 귀넷플레이스몰 개최
애틀랜타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24 코리안페스티벌’이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귀넷플레이스몰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주최 측인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음식 및 기업 홍보 부스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한국 전통문화와 K-팝, K-푸드, 전통공연, 체험행사 등이 어우러진 동남부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 측은 “하루 수만 명이 방문하는 코리안페스티벌은 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기회”라며 “특히 음식 부스는 K-푸드의 매력을 현지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스는 10피트×10피트 규모로 제공되며, 일반 부스는 2일 기준 1,000달러, 코너 부스는 1,500달러다. 참가자에게는 부스 텐트와 테이블, 의자, 전기(500와트 한도), 주차 공간 등이 제공된다.
주최 측은 현재 전체 부스의 약 50%가 이미 판매된 상태라며 조기 마감 가능성을 예고했다.
코리안페스티벌은 매년 수많은 한인과 주류사회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더욱 확대된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스 신청은 문자(678-796-3132) 또는 booth@KoreanFestivalFoundation.com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올해 코리안페스티벌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K-컬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한인 축제로,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 방문객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