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를 대표하는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WNB 팩토리(공동대표 강신범·트로이 표)가 지난 22일, LA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달러를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LA 산불 피해자들의 복구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WNB 팩토리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하고 다양한 스포츠 팀과 운동선수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은 스포츠 인재들이 훈련과 경쟁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한, WNB 팩토리는 지역사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강신범 공동대표는 “우리는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기부 의의를 전했다.
김백규 비대위 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LA 산불 피해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WNB 팩토리의 후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기부는 WNB 팩토리의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WNB 팩토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성금 모금은 31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성금은 전화(770-813-0302 또는 770-813-0304)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체크를 보낼 경우 ‘LAAID’를 표기한 뒤, 3230 Steve Reynolds Blvd. Suite #219, Duluth, GA 30096으로 우편 발송하면 된다.
윤수영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