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이어진 따뜻한 나눔, 은퇴 목사의 사랑 실천
둘루스에서 매주 수요일이면 따뜻한 손길이 전해진다. 한인 은퇴 목사들과 뜻있는 기독교인들이 7년째 히스패닉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
둘루스에서 매주 수요일이면 따뜻한 손길이 전해진다. 한인 은퇴 목사들과 뜻있는 기독교인들이 7년째 히스패닉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
귀넷카운티 로렌스빌이 히스패닉 이민자들에게 인기 있는 정착지로 떠오르고 있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은 22일 보도를 통해 이민자들이 로렌스빌을 새로운 터전으로 선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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