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60곳 문전박대 끝에 탄생”…한글과자 만든 외국인
니디 아그라왈(왼쪽)과 타일러 라쉬 방송인 니디 아그라왈·타일러 라쉬 "한글을 과자로 만드니 누구나 놀고 웃으며 배워" "밖에서 본 한국의 매력을 다시 ...
니디 아그라왈(왼쪽)과 타일러 라쉬 방송인 니디 아그라왈·타일러 라쉬 "한글을 과자로 만드니 누구나 놀고 웃으며 배워" "밖에서 본 한국의 매력을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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