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현대문학 경계 허문 ‘언어의 고고학자’…노벨문학상 앤 카슨
시인이자 고전학자·번역가·에세이스트…캐나다 현대문학 거장 '빨강의 자서전'·'녹스' 등으로 세계적 작가 반열…"예견된 수상" 8일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앤 카슨(76)은 20세기 캐나다 문학을 ...
시인이자 고전학자·번역가·에세이스트…캐나다 현대문학 거장 '빨강의 자서전'·'녹스' 등으로 세계적 작가 반열…"예견된 수상" 8일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앤 카슨(76)은 20세기 캐나다 문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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