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316명 구금 7일만인 11일 귀국길…”재입국 불이익없다”
317명 중 1명은 '자진귀국' 선택안해…한국시간 12일 오전 1시 전세기 출발 외교부, 귀국 지연 원인에 "트럼프가 한국인 美에 계속 남으라 권했기 ...
317명 중 1명은 '자진귀국' 선택안해…한국시간 12일 오전 1시 전세기 출발 외교부, 귀국 지연 원인에 "트럼프가 한국인 美에 계속 남으라 권했기 ...
적막감 흐르는 포크스턴 이민세관단속국 구금시설 석방 위한 버스나 이민당국 움직임 없어…구금시설 앞 적막감 새벽부터 LG엔솔 관계자·취재진 대기…美현지 언론들도 관심 10일 ...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애틀랜타 지회 박인순 회장(왼쪽)이 8일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오른쪽)에게 성금 2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LG 전기차 배터리 공장 대규모 이민세관단속국(ICE) 단속으로 포크스톤 ...
“475명은 범죄자가 아닌 이웃이자 가족” 조지아 한인 사회를 대표해 사라 박 한미연합회 회장이 현대·LG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이민세관단속국(ICE)의 ...
국토안보장관 英방문중 발언…"퇴거명령 시한 넘겨 美에 체류한 이들도" 한국인 특정여부 등 의미불분명…같이 체포된 제3국적자 관련 언급일수도 한국 정부가 미국 이민 ...
한 영사대책반, 현지 구금시설서 '자진출국 동의' 받는 작업 진행 자진 출국시 불이익 없다는 관측 있지만 '재입국 제한' 우려도 외교장관 방미서 ...
조지아주 한국인 무더기 구금'에 긴급대책회의 행정절차 남아…美 행정부 관계자들 만나 협조 구할듯 미국 이민당국의 단속에 따라 구금된 한국인들의 석방 문제가 ...
한국인 300여명 체포 사태 해결 수순…대통령실 "석방 교섭 마무리" 한국인 전문인력 별도 비자쿼터 도입 필요…'반이민' 트럼프 상대 돌파구 미지수 지난달 ...
조지아주 구치소 방문 총영사 "오늘 면담한 분들 건강한 모습"…7일 면담 재개 한국 정부가 미국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 기업 직원들의 ...
미국 뉴욕 이민법원에 출석했다가 이민당국에 체포됐던 한국인 고연수(20)씨가 4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미국 성공회와 한인단체에 따르면 고씨는 이날 오후 8시께 뉴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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