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시안 증오 여전…팬데믹 이전보다 3배 높은 수준
“AAPI 절반이 피해 경험”…신고율 22% 그쳐 ‘침묵의 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급증한 반아시안 증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된 ‘코로나19 증오범죄법’이 시행 ...
“AAPI 절반이 피해 경험”…신고율 22% 그쳐 ‘침묵의 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급증한 반아시안 증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된 ‘코로나19 증오범죄법’이 시행 ...
왼쪽부터 이미셸 한인회 수석부회장, 최병일 동남부연합회 연합회장, 유진리 지휘자, 팝페라 가수 크리스틴정, 이경철 미주상공인총연 정무수석부회장. 사진=Newswave25 31일 “광복절 대음악회에서 만나요“ 한인 지휘자가 이끄는 뉴애틀랜타필하모닉(음악감독/지휘자 유진 리)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광복절 대음악회를 재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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