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와 동포사회 역할 주제로 원탁토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가 오는 14일(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2026 애틀랜타 평화통일 공감대화’를 개최한다.
‘마음을 열다·평화를 짓다·통일을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와 시민사회단체, 청소년·청년, 자문위원 등이 참여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이경철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참석 내빈의 축사로 시작한다. 이어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시민대화 진행 방식과 퍼실리테이터를 소개하고 참석자들이 인사를 나눈다.
주요 순서인 원탁별 토론은 ‘한반도 평화와 나’, ‘한반도 평화와 동포사회’를 주제로 80분간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조별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에 따라 의견을 나누고, 이후 전체 토론에서 각 조의 논의 내용을 공유한다. 마지막 순서인 ‘약속의 시간’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행사장 주소는 3120 Crossing Park NW, Norcross, GA 30071이다. 포스터에 안내된 참가 신청 마감일은 10월 25일로, 추가 참가 가능 여부는 주최 측에 문의해야 한다.
문의는 이메일 PUACATLANTA@GMAIL.COM 또는 백현미 간사(931-206-9861), 김영기 총무(843-708-2489)에게 하면 된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