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회장 최승혁 목사·이사장 최명훈 목사 선임
2027년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유에녹 목사(주님과동행하는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6일 둘루스 소재 주님과동행하는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총회 결과, 신임 회장에는 올해 부회장을 맡았던 유에녹 목사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올해 총무로 섬긴 최승혁 목사(프라미스교회 담임)가 선임됐다.
또한 이사장에는 최명훈 목사가 선임됐으며, 올해 회장직을 맡았던 손정훈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는 이사회 서기를 맡는다.
이날 손정훈 회장은 신임 회장인 유에녹 목사에게 교협기를 전달했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