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투표 10월 13~30일…등록 상태·투표소 미리 확인해야
오는 11월 3일 실시되는 조지아주 중간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유권자 등록이 오늘( 5일) 마감된다. 신규 등록이 필요한 주민과 주소 변경이 필요한 유권자는 이날까지 등록 정보를 정비해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조지아 주지사와 연방 상원의원, 주 국무장관 등 주요 공직을 선출한다.
제공된 보도에 따르면 주지사 선거에서는 민주당의 케이샤 랜스 보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과 공화당의 사업가 릭 잭슨이 맞붙는다. 두 후보는 6일 타운홀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는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과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연방 하원의원이 경쟁한다. 주 국무장관 선거에는 민주당 페니 브라운 레이놀즈와 공화당 팀 플레밍이 출마했다.
조기투표는 13일(화)부터 30일(금)까지 진행되며, 본선거일은 11월 3일(화)이다.
유권자는 조지아주 국무장관실의 마이 보터 페이지(My Voter Page)에서 등록 상태와 조기투표 장소, 선거 당일 지정 투표소, 견본 투표용지를 확인할 수 있다. 투표에 앞서 자신의 등록 정보와 투표 장소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