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리브스·샌디 도나투치 의원 결의안 전달
WSB 재정교육 캠페인 10주년 의미 더해
조지아주 하원이 월드 파이낸셜 그룹(WFG)의 재정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공식 인정했다.
맷 리브스와 샌디 도나투치 조지아주 하원의원 등은 지난 28일 WSB 둘루스 파이낸셜 센터에서 열린 WSB재정교육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WFG의 공로를 인정하는 하원결의안(House Resolution 25EX)을 직접 전달했다.
결의안은 WFG가 지난 25년간 700만 가구 이상에 보험, 은퇴, 저축 및 자산 형성 전략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했으며, 9만5,000명 이상의 라이선스 보유 독립 에이전트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해 왔다고 평가했다.
또 WFG의 전문가들이 75개 언어를 사용하는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며 교육과 기회 제공, 재정적 역량 강화를 통해 조지아를 비롯한 북미 지역 가정의 경제적 안정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조지아주 하원은 결의안을 통해 WFG의 재정교육(financial education), 금융 이해력(financial literacy), 재정적 역량 강화(financial empowerment)에 대한 헌신과 성과를 공식 인정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결의안 전달은 WSB 재정교육 캠페인 10주년을 맞아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WSB는 지난 10년간 지역 주민들이 재정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재정교육 활동을 이어왔다.
김혜진 금융 전문가는 “이번 조지아주 하원의 인정은 지난 시간을 축하하는 의미도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재정교육의 기회를 나누라는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배우고 질문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둘루스에서 이어져 온 무료 재정교육은 WSB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추진하는 ‘30 by 30 Financial Literacy Campaign’과도 맥을 같이한다. 이 캠페인은 2030년까지 3천만 명에게 재정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북미 지역 재정교육 운동이다.
WSB 둘루스 파이낸셜 센터도 캠페인 10주년과 이번 조지아주 하원의 공식 인정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재정교육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WSB는 9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매주 무료 재정교육 워크숍을 진행한다. 교육은 돈 관리와 저축, 부채 관리, 위험 관리, 은퇴 준비 및 미래 재정계획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장소는 WSB 둘루스 파이낸셜 센터(3235 Satellite Blvd., Building 400, Suite 105, Duluth, GA 30096)이다.
문의: 404-563-0201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