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커뮤니티 의견수렴회 개최…온라인 참여는 10일까지
로렌스빌시가 향후 5년간 도시 발전 방향을 결정할 첫 번째 5개년 전략계획(Strategic Plan) 수립에 나서며 주민과 사업주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전략계획은 앞으로 시의 주요 의사 결정과 투자, 정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장기 로드맵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실제 로렌스빌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계획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의견수렴 대상은 로렌스빌 주민뿐 아니라 지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직장에 다니는 사람, 학생, 쇼핑·외식 및 각종 행사 방문객, 공공 서비스 이용자 등 로렌스빌과 관계된 모든 사람이다.
데이비드 스틸 시장은 “로렌스빌을 매일 경험하는 사람들보다 이 도시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며 “여러분의 의견이 중요하다. 시민들의 피드백이 로렌스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오는 10월 6일(화) 첫 번째 커뮤니티 의견수렴회(Community Listening Session)를 열어 도시의 미래와 정책 우선순위 등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한다.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전략계획 전용 웹사이트에서는 약 5분 분량의 설문조사와 참여형 아이디어 게시판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스틸 시장의 영상 메시지와 향후 지역사회 참여 일정, 전략계획 수립 과정 및 프로젝트 일정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의견수렴은 10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시는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접수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5개년 전략계획과 주요 투자 및 정책 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참여 및 자세한 정보는 Lville.City/Strategic-Pl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