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서 1달러짜리 복권 한 장이 약 90만 달러의 행운을 안겼다.
조지아 복권국에 따르면 파우더 스프링스의 한 주민이 지난 6일 실시된 판타지 5 추첨에서 당첨 번호 5개를 모두 맞춰 89만8,574달러의 잭팟을 차지했다.
행운의 티켓은 파우더 스프링스 히람 더글라스빌 하이웨이에 위치한 그랜드스 매장에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추첨의 당첨 번호는 06-13-27-34-42였으며, 조지아 복권국은 아직 당첨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당첨자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상금을 수령할 수 있다.
한편, 같은 추첨에서 조지아주 또 다른 참가자도 밀리어네어 포 라이프 게임에서 다섯 개의 흰색 공 가운데 네 개와 밀리어네어 볼을 맞춰 7,5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해당 복권은 메이컨에 있는 셰브론 푸드 마트에서 판매됐다.
조지아 복권국은 판타지 5와 밀리어네어 포 라이프 등 복권 판매 수익금이 주 전역의 교육 프로그램 지원 기금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