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구호활동 위한 모금 캠페인 전개…
연말에는 ‘사랑의 점퍼’ 나눔도
미션아가페(회장 이은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페루 이웃들을 돕기 위한 해외 구호 캠페인에 나섰다.
미션아가페는 2026코리안페스티벌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페루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활동을 알리며 한인사회의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이번 캠페인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미션아가페는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해외 지역을 찾아 구호와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행사장에는 그동안 미션아가페가 펼쳐온 급식 봉사와 구호 활동을 담은 사진들도 전시돼 단체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소개했다.
특히 미션아가페는 해외 구호활동과 함께 연말을 앞두고 대표적인 겨울 나눔 사업인 ‘사랑의 점퍼(Love Jacket)’ 캠페인도 준비하고 있다. 사랑의 점퍼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방한 점퍼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40달러 후원으로 점퍼 한 벌을 마련해 전달할 수 있다.
미션아가페는 올해도 지역사회와 해외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470-707-0089 / dtlagape@gmail.com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