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GCSO) 전 수습 직원이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귀넷 카운티 경찰서 특별피해자전담반은 지난 8일 수사 결과를 토대로 전직 수습 직원 라일리 윌리스(Riley Willis)를 아동 성추행 2건과 음란한 목적의 아동 유인 중범죄 2건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GCSO 정책에 따라 신입 경찰관 및 비경찰 직원은 정규직 채용 전 2년간의 수습 기간을 거치게 되며, 사건 발생 당시 윌리스는 수습 직원 신분이었다. 현재 그는 해당 기관에 재직 중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귀넷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직원들에게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요구하고 있다”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정보는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추가 피해 여부에 대해 계속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