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지난 26일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재미여성과학기술자협회(KWiSE) 임원진과 오찬을 함께하며 간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총영사는 미국 과학기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과학기술자들의 성과와 공로를 치하하고, 차세대 한인 과학기술자 육성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참석자들은 한인 과학기술 인재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윤수영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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