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뉴스레터 구독하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목요일, 10월 22, 2026
  • Login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로컬

“미국서 가장 위험한 산불”… 조지아 남부 초대형 화재 확산

by Newswave25
4월 24, 2026
in 로컬
Reading Time: 1 min read

주택 120채 이상 소실·4만 에이커 전소… 주말까지 고위험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며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이번 화재를 “미국에서 가장 위험하고 규모가 큰 산불”이라고 규정하며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켐프 주지사는 24일 웨어 카운티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한 뒤 “현재 조지아 역사상 가장 많은 주택 피해를 낳은 산불로 보인다”며 “이미 120채 이상의 주택이 소실됐고, 화재 활동은 주말 내내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클린치 카운티와 브랜틀리 카운티 등 플로리다 주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두 건의 대규모 산불로 인해, 약 60마일 떨어진 오케페노키 습지를 사이에 두고 번지고 있다. 두 화재는 발생 일주일째 진화되지 않은 상태다.

조지아 산림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90건 이상의 산불로 약 4만 에이커가 소실됐으며, 특히 브랜틀리 카운티의 ‘하이웨이 82 산불’은 7,500에이커 이상을 태우고 87채의 건물 피해를 냈다. 해당 화재의 진화율은 약 15%에 그치고 있으며, 800여 채의 주택이 추가 위험에 놓여 있다.

서쪽의 ‘파인랜드 로드 산불’은 에콜스 카운티와 발도스타 인근까지 확산되며 3만1,000에이커 이상을 태웠고, 현재 진화율은 약 10% 수준이다. 이 지역에서는 약 140명의 주민이 대피했으며, 35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켐프 주지사는 이번 주 초 애틀랜타 남부 91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 방위군 투입을 승인했다. 현재 400명 이상의 소방 인력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상 여건도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조지아 대부분 지역이 극심한 가뭄 상태에 놓인 가운데, 일부 남부 지역은 ‘예외적 가뭄’ 단계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전면적인 소각 금지령도 발효됐다.

조지아 비상관리청의 조시 램 국장은 “모든 주민에게 해당된다. 어떤 것도 태우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산림위원회 관계자는 “늪지대의 건조한 이탄(peat) 토양은 수개월 동안 계속 탈 수 있다”며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려면 최소 8~10인치 이상의 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기상 예보는 7월까지 평균 이하 강수량을 예측하고 있어 장기화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이번 산불 원인으로는 클린치·에콜스 카운티 화재의 경우 용접 작업 중 불씨, 브랜틀리 카운티 화재는 풍선이 전력선에 접촉하며 발생한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조지아 내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인접한 플로리다에서는 자원봉사 소방관 1명이 진화 작업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 당국은 “기상 변화가 없는 한 화재는 쉽게 꺼지지 않을 것”이라며 “주민 안전과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Tags: 브라이언켐프산불초대형 화재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로컬

“세계의 관문에 펼쳐진 한복의 미”…애틀랜타 공항서 한복의 날

10월 22, 2026
로컬

귀넷 장기투숙 모텔, 저렴한 임대주택 73가구로 재탄생

10월 22, 2026
로컬

AAAJ 애틀랜타, 27일 둘루스서 유권자 참여 행사

10월 21, 2026
로컬

귀넷 셰리프국 “8세 아동 추격·총기 겨눔 없었다”

10월 21, 2026
로컬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 명 돌파…양당 지지층 결집 경쟁

10월 20, 2026
로컬

향군 창설 74주년…미남부지회 남미쉘 부회장 표창

10월 20,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wB-rMa60R1U&t=96s

Wave25tv

Currently Playing

[슬기로운 융자 이야기]미국 집 살 때 꼭 확인할 4가지!

[슬기로운 융자 이야기]미국 집 살 때 꼭 확인할 4가지!

영상

DBHDD 정신건강 워크숍 | 커뮤니티 대화

영상

[언니들의 슬기로운 이민생활] 언슬이생 7화! 내 삶에 선거가 중요한 이유

영상

갑자기 담이 왔을 때 이 영상을 따라 해보세요!

영상

확 달라진 릭 케이스 기아…최첨단 쇼룸 공개

영상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