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서 전사자 유해 4천구 거둔 한미 청년장교…95세에 재회
프랜시스 스웨트(95) 씨와 김주찬(95) 씨 1954년 유해송환 '글로리 작전' 참여 동갑내기의 '70년 우정' 한미 의장대대장으로 인연…"영웅이 돌아오던 순간 희생에 존경" ...
프랜시스 스웨트(95) 씨와 김주찬(95) 씨 1954년 유해송환 '글로리 작전' 참여 동갑내기의 '70년 우정' 한미 의장대대장으로 인연…"영웅이 돌아오던 순간 희생에 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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