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혼다 LPGA 타일랜드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
부상 후유증에서 벗어나 '부활 예고' 지난해 부상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난 고진영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고진영은 20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
부상 후유증에서 벗어나 '부활 예고' 지난해 부상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난 고진영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고진영은 20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고진영은 9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6천4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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