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독립기념일까지 ‘찜통더위’…체감온도 최고 112도
북조지아와 애틀랜타 일대에 올여름 가장 강력한 폭염이 찾아오면서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28일(일) 애틀랜타의 낮 최고기온은 ...
북조지아와 애틀랜타 일대에 올여름 가장 강력한 폭염이 찾아오면서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28일(일) 애틀랜타의 낮 최고기온은 ...
사진=조지아 기상청 트위터 캡쳐 이번 주말 찜통더위 ‘핫틀랜타’ 스타트 조지아 기상청은 오늘(14일) 조지아 북부와 중부 대부분 지역이 100도에 도달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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