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홍콩에서 열리는 대회를 신설했다. LPGA 투어는 2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 홍콩의 클리어워터 베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푸투 레이디스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증권 플랫폼 회사인 푸투 홀딩스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대회 중 가장 많은 총상금 340만 달러(약 46억8천만원)를 내걸었다. <aside class="aside-box211"> <div class="area01"> <div id="div-gpt-ad-1588124879138-0" data-desktop-ad="true" data-google-query-id="CM6Un4_Ov5YDFQZTnQYdGW4jWQ"></div> </div> </a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