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14일)을 앞두고 미국 전역의 주요 레스토랑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다양한 할인 행사와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연인과의 로맨틱한 저녁...
Read moreDetails1억5천만 달러 투입…학교 인접 논란 “받아들일 수 없다” 조지아주 홀카운티 오크우드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지역 처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지역사회 내...
Read moreDetailsAI 산업 확장에 전력수요 급증“주민 보호” vs “이미 규정 충분” 팽팽한 입장차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와 함께 조지아주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이...
Read moreDetails학생 수 10년 새 2만명 감소…내달 23일 공청회 시작 디캡카운티 교육청(DCSD)가 학생 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27개 학교를 폐쇄하고...
Read moreDetails캠퍼스 전면 봉쇄, 금요일 수업 취소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오렌지버그에 위치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South Carolina State University) 캠퍼스 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Read moreDetails전 세대·다인종 자원봉사자 결집주류 정치권 연대 강화… 2026 중간선거 승리 다짐 조지아 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민주당 미쉘 강 후보가...
Read moreDetails한인사회 정치 참여 확대 의미…모금 목표 25만 달러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의 재선을 위한 애틀랜타 모금행사가 오는 3월 14일(토) 오후...
Read moreDetails한국기업 투자 확대 속 ‘경제 가교’ 역할 강조 테네시주 아시안·태평양계(AAPI) 커뮤니티와 주정부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2026년 테네시 아시아계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설날'...
Read moreDetails연소득 5만달러 이하 주 소득세 전면 폐지 추진 조지아주 상원이 13일 공화당 주도로 발의된 대규모 세제 개편안 ‘SB 476’을 통과시키며...
Read moreDetails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여권 발급 수수료가 2026년 3월 1일부터 미화 2달러 인상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번 인상은 여권 발급 수수료와 국제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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