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상담이 평생의 안심으로”… 맞춤 서비스 시작
애틀랜타 둘루스 지역에 한인 대상 종합 보험 서비스 ‘하하보험(HaHa Insurance)’이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자동차, 주택, 비즈니스, 건강, 생명보험까지 폭넓은 상품을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한인 사회의 실질적인 보험 파트너를 지향하고 있다.
하하보험은 “소중한 고객 한분 한분이 활짝 웃으시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보험 판매를 넘어 고객 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강조한다.
하윤선 대표는 “보험은 단순히 가입하는 상품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고객의 삶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라며 “고객이 진심으로 안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하하보험은 자동차 보험을 비롯해 주택(Home), 비즈니스(Business), 건강(Health), 생명(Life) 보험까지 한 곳에서 상담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영어와 제도 차이로 인해 보험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 고객들을 위해 쉽고 정확한 설명, 그리고 개인 상황에 맞춘 설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 대표는 보험 선택 시 가격보다 보장 내용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같은 보험처럼 보여도 회사별로 조건과 보장 범위가 크게 다르다”며 “여러 상품을 비교하고, 사고 발생 시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험은 문제가 생긴 후가 아니라, 그 전에 준비해야 진가를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하하보험은 지역 한인 사회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하윤선 대표는 “보험이 어려운 이유는 설명해 줄 사람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상담과 책임 있는 서비스를 통해 믿을 수 있는 보험회사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하하보험은 둘루스 H-마트 몰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 보험 분야에 대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소: 2550 Pleasant Hill Rd. Ste 417, Duluth, GA 30096 (둘루스 H-마트 청담 2층)
문의: 470-330-0940, haha1@hahains.com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