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개인과 업무, 비즈니스 전반에서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가운데,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실습 중심의 ‘AI 활용 실전 강좌’가 초급·중급반으로 개설된다.
이번 강좌는 AI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이미 활용 경험이 있는 사용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론 설명은 최소화하고 실제 활용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주최 측은 그동안 무료 AI 활용 강좌를 3차례 진행하며 “쉽게 이해된다”,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데 힘입어, 이번에 소규모 유료 정규 과정으로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초보 수강생들을 위해 도우미 2~3명이 배치돼 보다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