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시니어 대상 유권자 등록·투표 안내 활동 전개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가 14일 오전 10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 행복대학을 방문해 한인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권자 등록 방법과 선거 참여 절차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유권자 등록은 온라인, 우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유권자 등록 시스템을 이용하려면 GA DDS(조지아주 운전 면허국)에서 발급한 유효한 운전면허증 또는 신분증이 필요하며, 서명이 DDS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새로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 정보(이름, 주소 등)를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선거 사무소에 우편으로 신청서를 보내거나 직접 방문하여 등록할 수도 있다. 유권자 등록 상태 확인, 투표 장소 조회, 샘플 투표용지 확인 등의 정보는 MVP.SOS.GA.gov에서 제공된다.
AAAJ 애틀랜타는 “한인 커뮤니티의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안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월 예비선거 및 초당파 선거는 5월 19일 실시된다.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20일까지이며, 부재자 투표용지 신청은 3월 2일부터 5월 8일까지 가능하다. 사전 투표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유권자 등록 방법 및 마감일 등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bit.ly/aaajvote를 방문하거나 유권자 핫라인 404-955-7322로 문의할 수 있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