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18일 새생명교회서 개최…강동진 목사 강사로 나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26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오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담임목사 한형근)에서 개최된다.
“복음으로, 다시 애틀랜타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복음화대회에는 농업과 공동체를 통한 자립형 선교사역을 펼쳐온 보나콤 대표 강동진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다.
강동진 목사는 농업과 공동체를 접목한 자립형 선교사역을 펼쳐온 목회자다. 국내외 선교 현장을 오가며 복음 전파와 교회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본 집회는 16일(금)과 17일(토) 오후 7시 30분, 18일(주일) 오후 5시에 각각 열린다.
올해 대회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을 마련한다.
교협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애틀랜타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하나 되고, 복음의 사명을 새롭게 되새기며 지역 복음화와 교계의 연합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교협은 본 대회를 앞두고 세 차례에 걸쳐 준비기도회를 갖고 복음화대회를 위한 기도와 준비에 힘을 모은다.
2차 기도회는 24일 오전 11시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 3차 기도회는 10월 8일 오전 11시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각각 진행된다.
교협 측은 준비기도회를 통해 복음화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연합, 복음 전파와 지역사회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할 예정이다.
교협은 “애틀랜타 지역의 목회자들과 성도 여러분을 2026 애틀랜타 복음화대회에 정중히 초대한다”며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함께 경험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함께 기도하며 은혜와 부흥의 자리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손정훈 목사(470-623-5500)
2026 복음화대회 준비위원장 유애녹 목사(678-600-2787)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