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작부터 꾸준한 지원…“고객·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아씨마켓과 리브라더스(대표 이라빈)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만 달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지원에 힘을 보탰다.
아씨마켓은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처음 시작된 때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축제가 지역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해 왔다.
배남철 아씨마켓 전무는 “코리안페스티벌과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이어오며 축제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해 왔다”며 “아씨마켓 역시 지역사회의 사랑과 고객들의 성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코리안페스티벌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특히 후원금 전달과 함께 고객들이 축제를 직접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아씨마켓은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오는 9월 19~20일 귀넷플레이스몰에서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 입장권 2매를 감사 선물로 증정한다.
강신범 코리안페스티벌 준비위원장은 “아씨마켓이 축제가 시작된 때부터 변함없이 보내준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과 고객, 한인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1만 달러 후원과 고객 입장권 증정은 단순한 기업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고객, 코리안페스티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에서 열린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