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금요일, 9월 11, 2026
  • Login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미국

트럼프 떠나는 라티노 표심…민주당 향할까, 다시 ‘스윙보트’로

by Newswave25
9월 11, 2026
in 미국, 미국/국제
Reading Time: 1 min read

2024년 트럼프 지지층 14% “이번엔 민주당”…10%는 아직 미정
생활비·일자리·주거·의료비 최대 현안…강경 이민단속에도 반감
전문가들 “양당 충성도 약화…11월 중간선거 핵심 변수”

2024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에 힘을 보탰던 라티노 표심이 2년 만에 다시 흔들리고 있다.

트럼프를 지지했던 라티노 유권자 일부가 민주당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유권자도 적지 않아,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라티노 표심이 주요 승부처의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아메리칸커뮤니티미디어(ACoM)가 지난달 28일 개최한 전국 언론 브리핑에서 전문가들은 라티노 유권자층에서 특정 정당에 대한 소속감이 약해지고 양당 모두와 거리를 두는 ‘디얼라인먼트(dealignment)’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공화당 정치전략가이자 『The Latino Century』 저자인 마이크 마드리드, 에퀴스리서치의 마리아 이사벨 디 프랑코 키뇨네스 선임연구국장, 버지니아유니언대학 엘리 발렌틴 부학장, 우니도스US의 클라리사 마르티네스 데 카스트로 라티노 투표 이니셔티브 부회장이 참석했다.

“공화당으로 재편된 것 아니다”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가 라티노 유권자의 지지를 크게 끌어올리자 정치권에서는 라티노 표심이 공화당 쪽으로 이동하는 ‘역사적 정치 재편(realignment)’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최근 조사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공화당에 대한 장기적인 충성으로 굳어진 것은 아니라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에퀴스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2024년 트럼프에게 투표했던 라티노 유권자의 14%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답했다. 10%는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

특히 2020년 대선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2024년 처음 투표한 비정기 유권자층에서 이동 폭이 두드러졌다. 이들은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가 가장 큰 폭으로 지지를 확대했던 계층이기도 하다.

라티노 최대 현안은 ‘경제’

라티노 표심을 움직이는 가장 큰 요인은 경제였다.

우니도스US 조사에서는 생활비가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꼽혔으며 임금·일자리, 주거비, 의료비가 뒤를 이었다. 이민 문제는 5위였다.

마르티네스 데 카스트로 부회장은 “라티노 근로 성인 10명 중 8명은 노동계층에 속한다”며 물가 상승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제적 불만이 과거에는 바이든의 승리에, 이후에는 트럼프의 승리에 영향을 미쳤다며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유권자들의 평가가 이번 중간선거에서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트럼프에 대한 경제적 불만이 곧바로 민주당 지지로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결국 어느 정당과 후보가 생활비와 일자리, 주거비 등 실질적인 문제에 더 설득력 있는 해법을 제시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시안 유권자도 “생활비가 최우선”

생활비 부담이 표심을 좌우하는 현상은 아시아계 유권자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APIAVote와 AAPI Data가 발표한 ‘2026 AAPI 유권자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계 유권자의 90%가 생활비와 물가를 투표 결정에 ‘매우 중요’ 또는 ‘극도로 중요한’ 문제라고 답했다.

의료는 82%, 일자리·실업과 소셜시큐리티·메디케어는 각각 80%였으며 교육 79%, 범죄·공공안전과 전쟁·외교정책 각각 78%, 인종차별·증오범죄 73%, 이민 68%, 낙태·재생산권 61% 순으로 나타났다.

가계가 직접 체감하는 부담도 컸다. 응답자의 63%는 자신이나 직계가족이 의료비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답했으며 주거비·렌트 59%, 식료품 48%, 교육비 27%, 노인 돌봄 24%, 보육비 16%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최근 뉴욕에서 민주사회주의 성향 후보가 라티노 밀집 지역에서 높은 지지를 얻은 현상 역시 단순한 이념적 좌향 이동이라기보다 생활비와 주거비 부담,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

강경 이민단속도 트럼프 지지 약화 요인

경제 문제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도 라티노 표심 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전문가들은 라티노 유권자들이 국경 통제나 이민법 집행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폭력 범죄자나 최근 불법 입국자뿐 아니라 미국에서 장기간 거주하며 일해 온 이민자들까지 대규모 단속 대상에 포함되면서 지역사회의 반감이 커졌다는 것이다.

디 프랑코 키뇨네스 국장은 “라티노 유권자 역시 안전한 국경과 이민법 집행을 원한다”면서도 이것이 지역사회에서 과도한 단속이 이뤄지는 것을 지지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우니도스US 조사에서는 공화당 성향 라티노 유권자의 약 70%도 미국에서 장기간 거주한 서류미비 이민자에게 합법 체류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티노 유권자 53% “후보 연락 한 번도 못 받아”

양당의 부족한 유권자 접촉 역시 라티노층의 정당 충성도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우니도스US가 올해 텍사스 예비선거에 실제 참여한 라티노 유권자를 조사한 결과, 53%가 어떤 후보나 정당으로부터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아시아계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 1년 동안 민주당으로부터 2026년 선거와 관련한 연락을 받은 아시아계 유권자는 58%, 공화당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비율은 42%에 그쳤다.

마르티네스 데 카스트로 부회장은 라티노 유권자층이 상대적으로 젊어 매 선거마다 새로운 유권자가 대거 유입된다며, 정당들이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접근하지 않을 경우 특정 정당에 대한 충성도가 형성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11월 중간선거, 라티노 표심 어디로

전문가들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라티노 투표율과 공화당 득표율을 향후 미국 정치 지형을 가늠할 핵심 지표로 꼽았다.

마드리드는 2024년 트럼프가 라티노 표의 약 48%를 얻었지만 이를 공화당의 고정 지지층으로 볼 수는 없다고 분석했다.

그는 2018년 중간선거 당시 공화당의 라티노 지지율이 18~20% 수준이었다는 점을 들어,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이 20% 후반에서 30% 초반의 지지를 유지한다면 공화당의 라티노 기본 지지층 자체가 과거보다 확대됐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표율 역시 변수다. 라티노 유권자들은 대선 때마다 통상 100만 명 안팎씩 증가해왔지만 2024년 증가분은 약 11만5,000명에 그치며 20여 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정치적 무관심보다는 양당에 대한 소속감과 신뢰가 약해진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마드리드는 라티노 유권자들이 공화당에서 일부 멀어지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것이 곧 민주당으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결국 생활비와 일자리, 주거비, 의료비, 이민단속 등 일상과 직접 연결된 문제에 어느 정당과 후보가 실질적인 해법을 내놓느냐가 11월 라티노 표심을 결정할 전망이다.

 

Tags: 라티노유권자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미국

일론 머스크 파헤친 4시간 다큐 공개…”극도로 위험한 인물”

9월 11, 2026
경제

디젤 가격 사상 첫 6달러 돌파…장바구니 물가까지 압박

9월 11, 2026
미국

9·11 25주년 추모식 그라운드제로서 엄수…”영원히 기억할 것”

9월 11, 2026
미국

트럼프 “선거 이기면 5천달러” 재확인…재원 질문에 “관세”

9월 11, 2026
미국

부시 “9·11 교훈 잊지 말아야”… 고립주의 회귀에 경고

9월 11, 2026
국제

슈퍼카·명품 자랑하던 20대…법정서 3천억 비트코인 절도 유죄

9월 10,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jku-RswhyX0

Wave25tv

Currently Playing

로열 트러스트 은행, 둘루스 지점 오픈… 한인 고객에 더 가까이

로열 트러스트 은행, 둘루스 지점 오픈… 한인 고객에 더 가까이

영상

교통사고 Q&A (2) 교통사고 합의 언제하면 좋을까요?

영상

애틀랜타 벨트라인 라이프 스타일이 매력적인 집 | 현은영 부동산

영상

“전문가가 하면 클래스가 다릅니다”

영상

체질만 알아도 생활이 바뀝니다! | 누가병원 김정범 원장

영상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