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 베스트 애틀랜타서 라운딩…
코리아가든 만찬으로 친목 이어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 OKTA) 애틀랜타지회가 2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애틀랜타(Bear’s Best Atlanta)에서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월드옥타 회원과 지역 경제인들이 골프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샷건 방식으로 동시에 경기를 시작했으며, 4인 1조 스크램블 방식으로 라운딩을 펼쳤다. 경기 중에는 한식과 갈비, 음료 등 간식이 제공돼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라운딩을 마친 뒤에는 코리아가든에서 만찬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꽃살과 LA갈비, 차돌박이 등 한식 메뉴를 함께 즐기며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경제인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인연을 만드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