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빌 편의점서 스크래치 복권 구매…당첨자는 익명 유지
조지아주에서 단돈 20달러짜리 즉석복권 한 장이 무려 250만 달러의 행운으로 돌아왔다.
조지아 복권국에 따르면 한 복권 구매자는 샌더스빌의 한 편의점에서 20달러짜리 즉석복권 ‘Millionaire Jumbo Bucks’를 구입했다.
복권을 긁어 확인한 결과, 이 구매자는 해당 게임의 최고 당첨금인 250만 달러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당첨자는 지난 수요일 당첨금을 수령했다. 조지아주 법에 따라 복권 당첨자는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익명으로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메가밀리언과 파워볼 역시 거액의 잭팟이 걸려 있다. 보도 시점 기준 메가밀리언 잭팟은 1억4,500만 달러, 파워볼은 1억1,900만 달러까지 올라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