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요일, 9월 15, 2026
  • Login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미국

그랜드캐니언 폭염 속 잇단 사망사고…일주일 새 3명 숨져

by Newswave25
6월 21, 2026
in 미국, 미국/국제
Reading Time: 1 min read

미국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서 연일 10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일주일 사이 3명의 등산객이 열사병 등 폭염 관련 증상으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에 따르면 지난 12일 한 방문객이 폭염으로 인해 건강 이상을 겪은 뒤 사망했으며, 이어 16일에는 67세와 68세의 등산객 2명이 협곡 내부의 난이도 높은 트레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공원 당국은 이들 모두 폭염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23일부터 24일까지 그랜드캐니언 지역에 극심한 폭염 경보(Extreme Heat Watch)를 발령했다. 협곡 바닥에 위치한 팬텀 랜치(Phantom Ranch)의 낮 최고기온은 화씨 110도(섭씨 약 43도)를 넘을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공원관리청은 방문객들에게 한낮 시간대 하이킹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공원 측은 협곡 바닥의 기온이 림(Rim) 지역보다 화씨 20~25도 더 높을 수 있어 많은 방문객들이 실제 위험성을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NPS 기상학자 저스틴 존드로우는 “그랜드캐니언 바닥은 원래도 매우 더운 곳”이라며 “특히 협곡 아래까지 내려간 뒤 다시 올라오는 구간은 평소에도 매우 힘든 코스인데, 기온이 105~110도에 달하면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공원 당국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이른 아침 또는 해 질 무렵 활동을 권장하며,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무리한 하이킹 계획을 재고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미국 남서부 지역 전반에 걸쳐 기록적인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국립공원과 관광지에서 열사병 및 탈수 증세를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름 성수기를 맞아 그랜드캐니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Tags: 그랜드캐니언사망폭염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미국

뉴섬, 2028 대선 중대 선언…‘해리스 나오면 나는 안 나간다’

9월 14, 2026
미국

민주, 상원도 다수당 기회”…비호감·자금력·분열은 리스크

9월 14, 2026
미국

미 22개주 등, ‘복지 이용시 영주권 취득 제한’ 정책에 소송

9월 14, 2026
경제

소셜연금, 2027년 월 75달러 오를까…AARP “3.6% 인상 전망”

9월 14, 2026
미국

“얼굴·목에 붉은 페인트”…찰리 커크 추모 동상 공개 사흘 만에 훼손

9월 14, 2026
미국

민주 지지층 투표동력은 ‘反트럼프’…”트럼프 막기 위해 투표”

9월 14,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ABEKKLV2TOY

Wave25tv

Currently Playing

로열 트러스트 은행, 둘루스 지점 오픈… 한인 고객에 더 가까이

로열 트러스트 은행, 둘루스 지점 오픈… 한인 고객에 더 가까이

영상

교통사고 Q&A (2) 교통사고 합의 언제하면 좋을까요?

영상

애틀랜타 벨트라인 라이프 스타일이 매력적인 집 | 현은영 부동산

영상

“전문가가 하면 클래스가 다릅니다”

영상

체질만 알아도 생활이 바뀝니다! | 누가병원 김정범 원장

영상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Not enough quota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