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뉴스레터 구독하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Sunday, August 31, 2025
  • 기사제보
  • 회사소개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국제

‘혼혈아 표지’ 프랑스 잡지사에 극우세력 댓글 공격

by Newswave25
January 8, 2024
in 국제
Reading Time: 1 min read
[‘브르통 사람들’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브르타뉴 지역 월간지 표지에 “과거에 흑인은 없었다” 등 반응

잡지사 측 ‘당황’…일각선 “피부색이나 종교 상관없어” 응원 글도

프랑스의 한 지방 월간지가 혼혈 소년 사진을 표지에 내걸었다가 극우 진영의 댓글 공격에 시달렸다.

8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리베라시옹에 따르면 서북부 브르타뉴 지방에서 매월 발간되는 진보적 월간지 ‘브르통 사람들’은 올해 첫 잡지의 표지 사진으로 한 어린 소년을 실었다.

곱슬머리에 갈색 피부의 이 소년은 브르타뉴 지방의 전통 옷을 입고 자기 몸집만큼이나 큰 브르타뉴 깃발을 어깨에 멘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촬영됐다.

그러나 이 표지가 공개되자마자 인터넷상에서 생각지도 못한 정치적 공격이 쏟아졌다.

표지에 등장한 소년이 브르타뉴인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네티즌들은 잡지 표지를 공유한 지역 진보 정당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몰려가 “그 아이는 브르타뉴인이 아니다”라거나 “아프리카나 중동에서 온 브르타뉴인?”, “15년 전에는 브르타뉴에 흑인이 없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 극우 성향의 지역 의원은 백인 소년이 브르타뉴 깃발을 들고 있는 사진과 잡지 소년의 사진 위에 ‘진짜 브르타뉴 / 가짜 브르타뉴’라고 적은 게시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브르타뉴’라는 지명은 ‘브르통들이 사는 땅’이란 뜻으로, 기원후 4∼6세기 영국 땅에서 온 이주민이 정착하면서 붙은 이름이다. 1532년 프랑스 왕국에 병합되기 이전까지 독자적 공국이었다. 오늘날까지도 지역적 전통과 문화가 강하게 남아있을 정도로 보수적인 곳이기도 하다.

잡지사 측은 웃고 있는 소년의 사진 한 장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는 반응이다.

가엘 브리앙 편집장은 “창간 60주년을 기념해 브르타뉴 지역의 긍정적 이미지를 표지에 담고 싶었을 뿐”이라며 “브르타뉴의 문화, 풍경, 지리를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브르타뉴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종차별적 공격 속에 잡지사를 응원하는 메시지도 눈에 띄었다.

한 네티즌은 “브르타뉴인은 피부색이나 종교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 가질 수 있는 정체성”이라고 적었고, 자신을 혼혈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도 “브르타뉴의 유산과 문화, 미래를 위해 활동하는 운동가로서 이번 반응으로 직업적 소명 의식이 더 강해졌다”고 적었다.

Tags: 인종차별프랑스흑인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국제

“미공항서 석연찮게 체포된 한국인 도와달라” 이대통령에 편지

August 26, 2025
국제

SNS 잠그고 ‘일회용’ 휴대폰까지…미 입국 대비하는 여행객들

August 26, 2025
국제

伊식당서 ‘먹튀’ 프랑스 관광객들, 네티즌 수사대에 덜미

August 24, 2025
국제

트럼프 싫어서?…’캐나다 난민신청’ 미국인 6년만에 최고

August 22, 2025
국제

“관세 폭탄에 소비자·소상공인 비명”

August 20, 2025
국제

엔비디아, H20 성능 능가하는 중국용 새로운 AI 칩 개발 중

August 19, 2025
https://youtu.be/rztZk_TI88c?si=DAkOcSvAbUOzyBYZ

Wave25tv

Currently Playing

나도 모르게 매일하는 잘못된 자세, 허리와 척추를 망가뜨립니다|

나도 모르게 매일하는 잘못된 자세, 허리와 척추를 망가뜨립니다|

영상

코리안페스티벌 재단 주최 2025 KPOP CONTEST

영상

건강하다고 느껴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폐암

영상

계는 금융일까? 사기일까? 계 잘못하면 인생 무너집니다

영상

허리와 척추에 좋지 않은 자세, 평소에 이런 자세로 있지 않나요?

영상

뉴스레터 구독하기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