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Us

뉴스레터 구독하기

No Result
View All Result
목요일, 2월 12, 2026
  • 기사제보
  • 회사소개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Newswave25 | 뉴스웨이브25 신문사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뉴스웨이브25 TV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종교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한국 | 연예 | 스포츠
Home 스포츠

한국 메달 75%는 10대들의 몫…밀라노 점령한 Z세대 패기

by Newswave25
2월 12, 2026
in 스포츠, 한국/연예/스포츠
Reading Time: 1 min read

17세 ‘전체 막내’ 최가온, 첫 금…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대역전 동메달

‘여고생 보더’ 유승은, 한국 여자 설상 최초 메달…10대들의 거침없는 질주

베테랑들이 지켜온 한국 동계 스포츠의 자부심 위로 이제는 패기 넘치는 10대들이 보란 듯이 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메달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현재까지 대한민국 선수단이 수확한 4개의 메달 중 3개는 ’10대 태극전사’들의 목에 걸렸다.

메달 지분으로 따지면 75%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치다.

돌풍의 정점은 선수단 ‘전체 막내’인 최가온(17·세화여고)이 찍었다.

2008년 11월 3일생인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 3연패에 도전하던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스키 역사상 최초의 동계올림픽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다.

이날 최가온은 1, 2차 시기에서 잇따라 넘어지며 눈물지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나선 마지막 3차 시기에서 기적 같은 비상을 선보이며 승부를 뒤집었다.

그렇게 대역전 드라마를 쓴 최가온은 이 종목 최연소 금메달 기록(17세 3개월)까지 갈아치우며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가장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빙판 위에서는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8·고양시청)이 대역전극을 펼치고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종언은 이날 열린 남자 1,000m 결승에서 레이스 내내 최하위에 머물다 마지막 바퀴를 앞두고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순식간에 두 명을 제치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임종언은 준준결승부터 결승까지 매 경기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며 결승에서도 기어코 시상대에 올랐다.

이에 앞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는 ‘여고생 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한국 여자 설상의 새 역사를 썼다.

올림픽 개막 직전 만 18세 생일을 맞았던 유승은은 결선에서 몸 뒤쪽으로 네 바퀴를 회전하는 고난도 기술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최초의 메달이자, 프리스타일 종목 첫 입상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순간이었다.

유승은은 경기 후 “(이 기술을) 연습 때 한 번도 성공적으로 착지한 적이 없었지만, 자신감은 있었다. 시합 때는 정말 성공하겠다는 마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패에 주춤하기보다 “해보자”는 마음으로 몸을 날린 패기 넘치는 도전 정신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이러한 10대들의 활약이 선수단 전체 분위기를 바꾸는 ‘긍정적인 자극제’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실제로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사격 종목에서도 ’10대 명사수’들의 활약이 선순환을 끌어낸 바 있다.

당시 19세 오예진이 올림픽 챔피언으로 등극하고, 뒤이어 16세 반효진도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역대 최연소 금메달을 따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고, 이는 결국 대한민국 사격 역대 최고 성적(금 3·은 3)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밀라노에서도 막내들이 쏘아 올린 에너지는 남은 일정을 치를 선배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빙판과 설원 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년·소녀들의 반란은 이제 막 시작됐다.

 

 

Tags: 메달올림픽한국
ShareTweet
Newswave25

Newswave25

Related Posts

연예

BTS 월드투어 고양·도쿄 공연 영화관서 본다

2월 12, 2026
스포츠

이정후·김혜성, MLB 스프링캠프 돌입…이후 WBC 대표팀 합류

2월 12, 2026
스포츠

최가온 대역전 드라마…클로이 김 제치고 한국 스키 첫 금메달

2월 12, 2026
스포츠

부상에도 예선 1위 클로이 김 “좋은 어깨 보호대 찼어요”

2월 11, 2026
스포츠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2월 11, 2026
연예

볼보자동차, ‘케데헌’ 이재 첫 단독 작사·작곡 협업 신곡 공개

2월 11, 2026
https://www.youtube.com/watch?v=vANVtj4X90Q

Wave25tv

Currently Playing

뼈에서 나는 우두둑 소리 과연 괜찮은 건가요?

뼈에서 나는 우두둑 소리 과연 괜찮은 건가요?

영상

내 차는 자차보험 안들어도 괜찮아 그러다 제대로 보상…

영상

내가 가지고 있는 건강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영상

세련된 스타일, 편안함, 최고의 입지 완벽하게 조화된 타운하우스

영상

마사지 잘못 받으면 병이 됩니다 건강하게 마사지 받는 방법

영상

뉴스레터 구독하기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최신뉴스
    • 로컬
    • 미국 / 국제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사회
  • 경제
    • 비즈
    • 부동산
    • 자동차
    • 보험
  • 주식
  • 건강
  • 문화
    • 여행
    • 푸드
  • 교육
    • 뉴스피드
    • 학원찾기
  • 종교
    • 교회소식
    • 선교지
    • 인터뷰
  • 오피니언
    • 칼럼
    • 독자마당
    • 인물
  • 뉴스웨이브 TV

© 2021 Newswave25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 (AI 학습 포함) 금지 - empowered by ApplaSo Software Company.

Are you sure want to unlock this post?
Unlock left : 0
Are you sure want to cancel subscription?
-
00:00
00:00

Queue

Update Required Flash plugin
-
00:0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