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유벤투스 등 선수 70명 파티 참석 정황…검찰 수사
이들이 주선한 파티에는 이탈리아 전역의 명문 축구클럽 선수 약 70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안사통신에 따르면 AC밀란, 인터밀란, 유벤투스 등에서 뛰는 선수들이 파티 참석자로 거론된다. 다만 성매매에 가담한 선수들의 구체적인 명단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검찰은 이벤트 회사가 성매매 알선 수익을 세탁한 정황도 포착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 수사는 이벤트 회사 경영진과 갈등을 빚은 한 직원의 폭로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