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드 프라이·나초 치즈 출시… 경기 관람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탐앤탐스 블랙 둘루스(대표 조우성)가 FIFA 월드컵 시즌을 맞아 축구 팬들을 위한 특별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월드컵 스페셜 메뉴는 로드드 프라이(Loaded Fries)와 나초 치즈(Nacho Cheese) 2종이다.
로드드 프라이는 바삭한 감자튀김 위에 나초 치즈, 베이컨, 그린어니언, 할라피뇨를 듬뿍 올려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11.99달러에 판매된다. 나초 치즈는 바삭한 토르티야 칩과 부드러운 나초 치즈 소스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99달러다.
특히 월드컵 기간 동안 로드드 프라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정가 5.99달러 상당의 나초 치즈를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탐앤탐스 블랙 둘루스는 월드컵 전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생중계하며, 경기장 수준의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현장감 넘치는 응원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우성 대표는 “월드컵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 메뉴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가족, 친구들이 모여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탐앤탐스 블랙 둘루스는 ‘Cheer Together, Eat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월드컵 기간 동안 한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응원하는 축구 명소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소: 3473 Old Norcross Rd #100a, Duluth, GA 30096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