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빌 H마트 몰 내 2호점 오픈…4월 27일 개점
조지아 한인 상권에 진출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 탐앤탐스(TOM N TOMS)가 둘루스 1호점에 이어 도라빌 2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탐앤탐스는 앞서 둘루스 지역에 조지아주 프랜차이즈 1호점을 선보이며 한인 커뮤니티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이어 오는 4월 27일(월) 도라빌 H마트 몰 내에 2호점 ‘Tom N Toms Coffee Doraville’을 공식 개점한다고 밝혔다.
신규 매장은 6035 Peachtree Rd C-103에 위치한 도라빌 H마트 몰 내에 자리해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쇼핑과 외식, 여가가 결합된 복합 상권 내 입점으로 지역 주민과 한인 고객들의 유입이 기대되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둘루스 1호점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도라빌에 2호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호흡하며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겠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 도라빌 매장은 오픈 이후 방문 고객들의 관심 속에 지역 커뮤니티의 새로운 만남의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수영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