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수)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텍사스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체인 왓어버거(Whataburger)가 ‘내셔널 허니버터 치킨 비스킷 데이(National Whataburger Honey Butter Chicken Biscuit Day)’를 맞아 인기 아침 메뉴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레이니 윌슨 컨트리 가수가 해당 기념일을 공식 선포하면서 마련됐다.
왓어버거에 따르면 고객들은 2월 4일(수)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참여 매장을 방문하면 허니버터 치킨 비스킷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1인당 1개 한정이며, 매장별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매장별 참여 여부와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어, 고객들은 이른 시간에 방문하거나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는 것이 권장된다.
달콤한 허니버터 소스와 바삭한 치킨, 따뜻한 비스킷의 조합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이 메뉴는 텍사스 지역에서 ‘아침의 상징’으로 불릴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수요일 아침, 그 상징적인 메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