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소프·케이샤 랜스 보텀스 합류…
11월 3일 중간선거 앞두고 지지층 결집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8일(수) 애틀랜타를 방문해 민주당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를 위한 단결(United for Georgia)’ 집회라는 이름으로 열리며,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과 케이샤 랜스 보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을 비롯해 조지아주 민주당 후보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집회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층의 결집과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석 희망자는 공식 웹사이트 unitedforgeorgia.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