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이상 구매 시 코리안 페스티벌 입장권 2매 증정
아씨마켓(지점장 정경섭)이 풍성한 가을과 추석을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9월의 식탁-추석(秋夕), 미리 준비하세요’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다양한 식품과 선물용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추억애 송편(2.2LB) $8.99, 송편을 빚기 좋은 아씨 찹쌀왕만두피(12.69OZ) $1.99, 아씨 깐생밤(14OZ) $7.99, 다압매율 대봉곶감(500G) $19.99 등이 준비된다.
명절 상차림용 육류도 할인한다. 찜갈비는 파운드당 $10.99, 등심 덩어리는 파운드당 $9.49에 판매한다.
추석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사전 예약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과 선물세트는 박스당 $17.99, 골든키위는 박스당 $27.99이며, 선물용 야생포도는 박스당 $54.99에 마련된다.
아씨마켓 반찬부에서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명절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추석 음식 사전 주문도 받는다.
가을 나들이를 위한 델리 부서의 가을 도시락 세트도 $9.99에 선보이며, 다양한 음식을 한자리에서 포장해 갈 수 있는 ‘원스톱 푸드코트’도 운영한다.
특히 지역 한인사회 최대 가을 축제인 2026 코리안 페스티벌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아씨마켓은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9월 19~20일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입장권 2매를 감사 선물로 증정한다.
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해 ▲아씨 서천 재래김(도시락, 선물박스) $8.99 ▲농협 생배 $7.99 ▲삼육 검은콩 땅콩 호두 아몬드 두유$13.99 ▲아씨 참조기 $26.99 ▲배추 한 박스 $19.99 1인 1박스(주말한정)으로 특별 판매된다.
정경섭 지점장은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이 명절 음식과 선물을 보다 편리하게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마련했다”며 풍성한 한가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